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버그 헌팅은 모의해킹에서 사용하는 기술과 동일하지만, 대중과의 계약을 통해 SW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취약점을 발견하면 그에 대한 보상을 노리는 행위를 의미한다.

하지만 실제 서비스 중인 웹사이트나 시스템(서버, 네트워크, 보안장비 등)에 특정 데이터를 전송하여 영향을 줄 우려가 있는 서비스 취약점은 평가 및 포상 대상에서 제외됨은 물론, 법에 의해 처벌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자.

(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에 관한 법률 제 71조 제 10호 및 제 40조 제 3항)

 

그렇다면 모의 해킹과 버그헌팅의 차이는 무엇일까? 모의 해킹은 취약점을 찾지 못해도 비용을 준다는 점이다. 침투테스트의 결과가 '안전하다'라는 보고서의 대가라고 생각하면 될 것이다.

 

버그바운티해커들이 제보한 취약점에 대한 보상을 해주는 제도다.

 

버그바운티는 구글, 페이스북 등등 많은 회사에서 운영하고 있다. 당연하지만 자사의 프로그램에 대해서만 운영하고 있으며 각 기업별로 운영 룰은 조금씩 다르다.

그렇다면 우리는 어디서 버그 헌팅 사이트를 찾을 수 있을까?

https://www.hackerone.com/internet-bug-bounty

 

Bug Bounties - Open Source Bug Bounty Programs | HackerOne

The Internet Bug Bounty rewards friendly hackers who uncover security vulnerabilities in some of the most important software that supports the internet stack. The program is managed by a panel of volunteers selected from the security community. HackerOne i

www.hackerone.com

위 사이트에 들어가 보면 버그 헌팅 사이트를 쉽게 찾을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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